"의사과학자 양성에 막중한 책임 느낀다”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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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Period28 Sep 2018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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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• Title"의사과학자 양성에 막중한 책임 느낀다”
      Media name/outletMedical Observer
      CountryKorea, Republic of
      Date28/09/18
      Description전국에서 가장 우수한 학생들이 몰린다는 서울의대. 이곳의 수장인 신찬수 학장은 뛰어난 학생들이 졸업하고 수련을 받은 후 진료실에만 갇히는 것 같아 마음이 무겁다고 했다.

      신 학장은 진료만 잘하는 의사가 아니라, 환자의 삶을 바꾸고 미래 의료를 여는 데 기여하는 '의사과학자(physician scientist)'를 꿈꾸는 학생이 많아졌으면 한다고 했다. 그것이 사회와 국가가 서울의대에 기대하는 것에 답하는 한 방법이라고.

      그는 당장 의대 교육과정을 바꿀 수 없지만, 지금부터 의사과학자 양성을 위한 여러 가지 노력을 시작해야 한다고 강조했다.
      URLwww.monews.co.kr/news/articleView.html?idxno=119312
      PersonsChan Soo Shin